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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 녹색어머니연합회 임원 위촉 후 어린이 안전 대책회의 가져

우리아이 학교 가는 길, 스쿨존 교통사고 33% 감소
인천녹색어머니연합회 회장에 이은주 계양경찰서 녹색어머니회장을 위촉사진. <ⓒ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지방경찰청(청장 박경민)은지난9일 지방청 대회의실에서 인천녹색어머니연합회 회장에 이은주 계양경찰서 녹색어머니회장을 위촉하는 등 9명의 연합회 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데 이어,‘우리 아이 학교 가는 길’프로젝트에 대한 성과분석과 발전 방향에 대한 간담회를 갖고, 녹색어머니와 함께 안전한 등굣길 조성에 더욱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인천녹색어머니회는초등학생 자녀를 둔 어머니들로 구성된 봉사단체로서, 등·하굣길 교통지도 활동을 하고 있고 인천에는 168개교에 2만 3천여명의 회원이 있고인천지방경찰청 녹색어머니 연합회는 인천 관내 9개 경찰서의 녹색어머니회 회장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인천지방경찰청은지난 3월 27일부터 인천 관내 249개 전체 초등학교에 1개교당 1명 이상의 경찰관을 배치하여 등굣길 안전관리와 학교폭력 예방 근무를 하는「우리 아이 학교 가는 길」(약칭 우.아.길) 프로젝트를 시행중입니다.우.아.길 프로젝트 시행 이후녹색어머니 봉사활동에 많은 어려움을 주었던 불법 주정차, 과속운전, 불법 플래카드에 대한 대응이 강화되었고녹색어머니와 현장 경찰관의 의견을 대폭 수렴해 신호등과 중앙분리대 설치 등 23건의 시설개선이 이루어지는 등 교통안전도가 대폭 향상되면서, 금년 5월말 현재 스쿨존내 어린이 교통사고가 전년 대비 33% 감소(15건 → 10건, 사망자 없음)하는 성과가 있었습니다.또한, 등굣길에서 어린 학생들에게 불안감을 주는 일명 바바리맨 성범죄자를 3명 검거하였고경찰관이 상시 배치되면서 학생들에게 학교폭력 예방 효과 뿐만 아니라 심리적으로 안정감도 주고 있습니다.박경민 인천지방경찰청장은위촉식에서 헌신적으로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 봉사활동을 해 온 녹색어머니들의 노고를 격려하고녹색어머니와 더불어 공동체 치안 차원에서 추진중인‘우리 아이 학교 가는 길’이 더욱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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