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리보듬단 관내 위기가구 선제적 발굴, 촘촘한 관리를 통한 협력체계 구축
[미디어타임즈= 이영희 기자] 광명시 하안1동(동장 한상준)은 8일 하안1동 누리보듬단과 간담회 시간을 마련하고 관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촘촘한 관리를 통한 민·관 상호협조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하안1동 누리보듬단은 관내 독거노인, 독거 중증장애인, 은둔형 위기가구 등 안전이 필요한 14가구를 선별해 복지통장과 1:1 매칭을 맺어 가정방문과 수시 안부전화를 통해 일상생활을 점검하고 위기상황 시 즉각적인 개입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사회관계망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폭염이나 한파 시 대상자들에게 주의사항 및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SNS을 통해 방문결과를 동 주민센터와 공유하여 위기상황 시 민첩하게 보호 조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미화 통장협의회장은 “단독필지 내 지하방이나 옥탑방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가구를 꼼꼼히 살펴봐 줄 것을 누리보듬단에 당부드리며, 나눔과 정이 넘치는 하안1동을 만들고자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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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6-11 15:5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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