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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익산 호텔컨벤션 건립 본격 착공

익산호텔컨벤션조감도.
[미디어타임즈= 이운효 기자] 익산시 영등동 국가산업단지 귀금속 2단지에 조성되는 호텔컨벤션의 행정적 허가절차가 모두 마무리 되어 금주 내 착공한다.


익산시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으로 지난 6월 1일 구조고도화계획승인과 건축허가까지 모든 행정 절차가 완료되고 12층 규모인 호텔컨벤션(4성급) 첫 삽을 뜨는 일만 남겨두고 있다.


시행사인 웨스턴라이프컨소시엄은 내년 익산에서 개최되는 제99회 전국체전에 맞춰 준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호텔컨벤션의 건립은 익산시의 40년 해묵은 숙원사업이다. 노후산업단지 고도화사업으로 추진되며, 국가정책펀드 예산 220억 등 모두 530억원이 투입된다. 호텔컨벤션은 지하 1층, 지상 11층에 객실 161실을 갖춰 900여명을 수용하며 각종 행사나 회의도 할 수 있다.


향후 익산시를 찾는 국내외 바이어와 관광객 등에게 품격 있는 숙소를 제공하고, 익산시 2천여 상공인들의 기업 활동을 위한 비즈니스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호텔컨벤션은 건립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노후화된 익산국가산업단지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며 “호텔컨벤션센터가 준공될 때까지 시민의 불편사항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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