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안산시, 본오2어울림 봉사회 첫 해외봉사 활동

- 회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캄보디아 프롬펜 코반소마 학교에서 봉사활동 펼쳐
[미디어타임즈= 이영희 기자] 안산시 본오2어울림적십자봉사회(회장 이영자)(이하 “어울림봉사회“)는 최근 캄보디아로 첫 해외봉사활동을 펼쳤다.


어울림봉사회는 지난 5월 28부터 6월 1일까지 3박5일의 일정으로 캄보디아 프롬펜 인근의 코반소마 학교에서 현지 실태와 아이들의 생활환경을 몸소 체험하고, 아이들을 위해 가지고 간 선물을(종합장, 연필, 스케치북 등의 학용품과 치약, 칫솔, 옷, 가방 등의 생활용품 550만원어치) 나눠 주었다.


현지에서 거주하는 한 지인의 소개로 성사된 이번 봉사활동은 총 1,100만원 이상의 예산이 소요됐으며 어울림봉사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어울림봉사회 회장 이영자는 “첫 해외봉사활동이라 꼼꼼히 많은 준비를 하였음에도 많이 부족했음을 느꼈고, 이런 기회를 자주 만들어 코반소마 같이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을 위해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윤교엽 본오2동장은 “마음은 있지만 누구도 쉽게 하지 못하는 해외봉사활동을 무사히 다녀온 어울림봉사회가 자랑스럽다”며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앞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 등에 대해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