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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남면 주민자치위원회, 『사랑의 띠로 묶는 용남면』으로 끝없는 사랑 실천

용남면사무소(면장 박종민)는 2013년부터 면정 특수시책으로『사랑의 띠로 묶는 용남면』사업을 관내 7개 복지시설과 7개 자생단체 간 후원 결연을 맺어 복지현장과 소통하면서 시설의 여망에 부응하는 실질적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2015. 10. 6.(화) 용남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어창호) 주관으로 하루 동안 통영보금자리요양원(원장 최미경) 입소 어르신 14명(남4, 여10)을 모시고 가을철 나들이로 진주시 반성면 소재 경상남도수목원에서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이날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차량운행과 자치위원 10명, 자원봉사요원 18명, 군부대지원 병력 2명 등 30명이 푸른색이 감도는 수목원을 돌아보면서 휠체어 보조, 게임진행, 식사보조 등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안전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였으며, 용남면 주민자치위원회는 2013년부터 본 특수시책을 통하여 통영보금자리요양원과 후원결연을 맺은 후 매년 요양원 입소 어르신들의 봄·가을 나들이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으며 설·추석명절 외에도 수시로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해왔다.


박종민 용남면장은 시설에서 출발 전 어르신들의 손을 일일이 잡으면서 안전하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최귀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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