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이영희 기자] 김포시 감정동에 위치한 마디척 정형외과(대표자 이종민)가 지난 8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라면 30box(77만원 상당)를 김포본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2016년 2월에 개원한 마디척 정형외과는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작년부터 쌀, 라면을 정기적으로 기탁하는 등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종민 대표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잘 이겨 내는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라면을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영상 김포본동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가지고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골고루 배부해 더블어사는 김포본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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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6-09 20:30: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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