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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자율방재단, 여름철 풍수해 대비 구슬땀

-방재용 모래마대 4000여개 만들어...
[미디어타임즈= 이영희 기자] 김포시자율방재단원(단장 한상철)들이 여름철 풍수해 예방 봉사활동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렸다.


김포시자율방재단원 70여명은 9일 도로관리사업소 하치장에 모여 수해방지용 모래마대 4천여개를 제작했다. 이번에 제작한 모래마대는 걸포배수펌프장에 보관하다 향후 읍·면·동 전진 배치돼 장마철 집중 호우 시 침수대비에 유용하게 사용될 계획이다.


올해로 9년째 모래마대 작업을 실시하고 있는 김포시자율방재단은 무더운 더위 속에서도 김포시의 재난피해를 예방하겠다는 일념으로 모든 단원들이 협심해 4시간 동안 체계적인 작업을 진행했다.


한편 올해 7. 22.로 임기가 만료되는 한상철 단장은 “이번 활동이 단장으로서 참여하는 마지막 활동이다”며, “단원들이 열심히 작업한 모래마대가 재해가 발생하지 않아 오히려 사용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김포시의 안전을 걱정하는 마음을 전했다.


최근 민·관 합동으로 경기도 가뭄피해지역을 방문한 한상철 단장은 앞으로도 경기도자율방재단연합회장으로 계속해서 방재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자율방재단원들을 격려하기 위하여 이번 활동에 참여한 전상권 안전총괄과장은 지금까지 김포시에 여러 가지 재난 사고가 있었지만 큰 어려움 없이 재난을 이겨낼 수 있었던 것은 김포시자율방재단과 김포시의 지속적인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으며 2017년에도 김포시자율방재단 등 다양한 유관기관·단체와의 협업을 통하여 김포시의 안전을 위하여 노력할 것이라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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