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이영희 기자] 김포시 장기동(동장 이기일)은 지난 7일 장기동 먹자골목내 식당가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지도위원과 동장을 비롯한 주민센터 공무원이 합동으로 청소년 유해업소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지도·점검에서는 술․담배 판매업소의 사업주에게 ‘19세미만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금지’ 스티커가 부착되지 않았거나 스티커가 낡은 업소에 해당 스티커를 교부해 재부착 했으며, 이와 함께 청소년 보호법에 대한 안내문을 배부하는 등 길거리 홍보 캠페인을 통해 업주와 시민들의 청소년 보호의식 확산을 위해 노력했다.
이기일 장기동장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건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민·관이 합동하여 점검과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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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6-08 21:1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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