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성남시의회 , 조정식의원 “성남시 SNS 시민소통관제도 적극적 시민홍보필요”

[미디어타임즈= 이영희 기자] 성남시의회 조정식의원이 행정교육체육위원회 공보관실 행정감사에서 “1년에 3천4백만원이 사용되는 SNS시민소통관제도가 일평균 5회의 민원처리실적으로 매우 저조하며, 이는 100만시민이 거의 모르는 수준이다.”고 지적했다.


조의원은 “ 각 부서별로 1명이 임명되어 146명의 시민소통관이 월1만원의 데이터보조금을 받고 있지만, 저조한 민원처리실적과 다른공무원들도 시정홍보를 하고 있는 현실에서 능률적이지도 않고, 형평에도 맞지않는다.”고 질타했다.


조의원은 “ 성남시SNS시민소통관제도가 각종 수상실적과 타지자체에서 벤치마킹을 오고 있다지만, 대부분이 일방적 시정홍보에 집중해있는 수준”이라며, “ 시민들과 진정한 쌍방향성의 소통행정이 되도록 공보관실에서 SNS시민소통관제도의 확산방안을 준비하고, 성남시를 SNS행정의 모범도시로 성장시키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