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인천남구, ‘화요 야간 민원실’ 이용자 늘고 있어

인천남구 야간종합민원실 전경. <ⓒ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 남구(구청장 박우섭)가 운영중인 ‘화요 야간 민원실’의 이용자가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남구는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624건의 야간 민원 업무를 처리했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512건보다 18%(112건) 증가한 수치로 여권신청과 발급이 331건, 230건으로 가장 많았다.반면 주민등록 등·초본 발급 등 통합민원창구 이용은 정부민원포털 ‘민원24’의 활용으로 지난해 125건보다 56%가량 감소했다.남구는 지난 2011년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야간 민원실을 운영하고 있다.단, 화요일이 법정·임시 공휴일인 경우는 운영되지 않는다.야간 민원실은 민원행정·가족관계등록·여권팀 등 3개팀 6명의 직원이 상주, 업무시간 내 방문이 어려운 민원인들에게 필요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야간 민원실에서는 주민등록 등·초본과 인감증명서 발급, 출생·사망·혼인·이혼 등 가족관계 신고·접수, 여권접수 및 교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한편 야간 민원실과 관련한 궁금한 사항은 민원여권과 민원행정팀(☎ 880-4838) 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