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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중앙유치원, 경북 119소방동요 경연대회‘금상’영예

경북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미디어 타임즈>
[미디어 타임즈 = 배수남 기자]


경주소방서(서장 안태현)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소방동요를 통해 안전을 배우고 노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제17회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 경주 대표로 출전한 중앙유치원 합창단이 영예로운 ‘금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대회는 지난 2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경상북도 소방본부가 주최하고 경상북도교육청, 한국소방안전협회 대구경북지부의 후원으로 개최됐으며, 참가팀과 학부모, 내빈 등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치부·초등부 총 17팀의 즐거운 소방동요 합창과 매직쇼, 복화술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유익하게 진행됐다. 경주 중앙유치원 합창단은 7세 어린이 29명으로 구성돼 ‘우리친구 소방차’를 출전 곡으로 선정하여 유치부 9개 팀과 경쟁해 가창력, 표현력, 창의성 등에서 높은 점수를 득해 금상을 차지했다. 안태현 경주소방서장은 “대회에 참가해 좋은 성과를 거두기까지 수고해주신 중앙유치원 지도교사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대회 참가가 어린이들에게 소중한 추억과 함께 119소방동요로 자연스럽게 안전을 배운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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