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생 총23명, 주안역지구대 등 지역관서 9개소 분산배치 현장실습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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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임경찰관 291기 현장실습 신고식 개최 사진.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남부경찰서(서장 조종림)는 7일, 신임경찰관(교육생)291기 김다솜 순경 등 23명에 대한 현장실습 환영회를 개최했다.환영회는, 이들의 실습 신고식과 다과 간담회에 이어, 축하의 의미로 홍의숙 작가의‘초심’이라는 책을 교육생마다 전달했다.이들은, 7일부터 7월28일까지 8주간에 걸쳐 남부경찰서 9곳의 지구대·파출소에 배치되어 일선 경찰관들과 똑같이 주·야간 교대근무를 하며 신고출동, 민원처리 등 현장업무를 수행하게 된다.현장실습은 효과적으로 진행 될 수 있도록 실습기간 중 교육생 1명마다 경찰관 1명을 멘토로 운영해 교육기간 중 많은 실무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었다.실습신고식을 마친 최지영 순경(24세)은 “동기들에 비해 나이가 조금 많지만 열정은 뒤지지 않는다”며 “이번 현장실습이 임용 후에 많은 도움이 될 거라 믿고 적극적으로 임하겠다”며 당당한 포부를 밝혔다.한편, 조종림 남부서장은 “중앙경찰학교에서 강도 높은 훈련을 소화하고 일선현장에 배치되기 까지 정말 고생많았다”는 격려와 함께“실습생의 마음가짐보다는 진짜경찰관으로서 열정과 패기를 가지고 현장실습에 임해야 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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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6-07 16:14: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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