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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부평구, 옥외 및 식육 중량당 가격표시 등 위생 지도점검 실시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부평구(구청장 홍미영)는 오는 12일부터 7월 14일까지 150㎡이상 일반·휴게음식점 497개소와 중량당 가격 표시제 준수 대상인 구이류 식육판매업소 233개소 등 총 730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지도점검’을 벌인다.주요 점검사항은 ▲조리장의 전반적인 위생 ▲음식점 옥외가격 표시제 등 규정준수 ▲불판 위생관리, 남은음식 재사용 등 기초 위생관리 계도 ▲식중독 예방 및 주방문화 개선 등 식품안전관리 정책 홍보다.부평구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가격표시 등 위생지도·점검으로 소비자의 알권리 보장 및 건전한 외식문화 정착에 기여하는 동시에 청결한 조리와 개인위생관리 강화로 식품 위해요소를 사전에 차단, 구민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해 식중독 등 식품사고 예방에 기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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