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 방위협의회 출범…민간 안정망의 파수꾼 역할 수행
[미디어타임즈= 이영희 기자] 고양시(시장 최성) 일산서구 대화동은 최근 북한의 지속적인 미사일 위협 등에 대비해 통합방위 안보태세를 재확인하고 민·관·군·경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 1일 대화동 방위협의회를 새롭게 구성·발족했다고 밝혔다.
‘대화동 방위협의회’는 앞으로 행정 사각지대에 있는 위험시설물 관리 및 지역 내 경찰지구대, 예비군동대 등과 함께 통합방위 활동을 통해 민간 안전망의 파수꾼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김광석 대화동 신임 방위협의회 회장은 “북한의 미사일 도발 등 안보 문제가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만큼 유사 시 지역 위기에 대처하고 평소엔 봉사활동에 앞장서는 등 지역발전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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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6-05 16:09: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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