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이영희 기자] 광명소방서(서장 심재빈)는 6일 오전 8시 광명시 철산동에 위치한 현충탑공원에서 제62회 현충일 추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날 추념식은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순직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에 대한 추모의 뜻을 기리고자 심재빈 서장 등 소방공무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묵념과 헌화, 분향 등 엄숙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또한 광명소방서 청사와 각 안전센터에 조기 계양과 오전 10시 사이렌 방송에 맞춰 전 직원이 묵념에 참여했다.
심재빈 서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과 위훈을 기린다”며 “사랑하는 가족을 국가에 바친 유가족분들과 나라를 위해 충성을 다한 국가유공자분들께도 깊은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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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6-06 14:31: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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