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이영희 기자] 경기더 시흥시 능곡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종희)에서는 5월 31일 관내 장애어르신과 내외빈 등 180여 명을 모시고 영모재공원에서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식전행사를 비롯하여 어르신들 식사시간에 맞추어 함께 진행된 사랑초 국악예술단, 국악소리그룹 여흥의 신명나는 민요공연이 어르신들의 흥을 돋우며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해주었다.
이번 행사는 2013년도를 시작으로 매년 추진되어 올해로 다섯번째를 맞이하였으며 행사를 후원하는 예손뷔페(대표 심원균)에서는 관내 독거어르신, 장애어르신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어 점점 각박해지고 있는 요즘 주변을 더욱 훈훈하게 해주었다.
이날 행사장에 참석한 김윤식 시장은 지속적으로 이웃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기원하였고, 능곡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마을에 더 많은 애정을 가지고 앞으로도 계속하여 소외계층에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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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6-02 14:1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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