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이영희 기자] 평택시 현덕면 청심회(회장 유응석)는 3일 평택호 한국소리터에서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 1,000여명을 모시고 효도잔치를 풍성하게 마련해 어르신들의 얼굴에 웃음꽃을 활짝 피게 했으며 큰 즐거움이 되도록 했다.
청심회는 1980년부터 제1회 경로잔치를 시작하여 격년으로 매년 경로잔치 및 효도관광을 실시 2017년 22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청심회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경로잔치와 효도관광을 격년 주기로 매년 지속추진 할 것이며 오늘은 어르신들을 위한 날이니 즐겁게 즐기다 가시기 바랍니다.”며 오래오래 만수무강하시길 기원했다.
이어 정홍덕 현덕면장은 “어르신들을 위한 효도잔치 자리를 만들어 주신 청심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또한 이런 기회를 통해 지역의 화합과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면서 앞으로도 행정적 지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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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6-03 13:2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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