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시흥시, '제6회 대한민국 도시농업박람회' 배곧생명공원에서 열려

-‘볼빨간 사춘기’농작물음악제 출연으로 큰 인기와 관심 모아져
[미디어타임즈= 이영희 기자] '제6회 대한민국 도시농업박람회'가 지난 1일부터 오는 4일(일)까지 시흥시 배곧생명공원에서 열린다.


1일 농림축산식품부 김재수 장관 등 도시농업 관련 기관 및 단체장 등을 비롯한 시민 2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을 성공적으로 치렀고, 2일에는 경기도 31개 시장군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 시군의 특징을 보여주는 허수아비를 만드는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또한, 요리연구가 이혜정과 함께하는 ‘시티팜 토킹콘서트’에서는 텃밭요리 시연과 함께 일상의 활력이 되는 도시농부의 이야기로 무대가 꾸며졌다.


박람회 기간 동안 행사장 곳곳에서는 도시농업과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들이 진행된다.


도시농업을 배울 수 있는 원데이클래스, 가족단위로 허수아비를 함께 만들어 보는 허수아비 워크숍, 과일·채소 연날리기, 직접 농작물을 수확해보는 텃밭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누구나 쉽고 재밌게 도시농업을 즐기고 접할 수 있게 한다.


특히, 3일에 열리는 농작물 음악제(딸기콘서트)에서는 ‘볼빨간 사춘기’의 출연으로 시민들의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우리 농산물인 딸기로 만든 음식을 먹으며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박람회에 참가한 한 학생은 “딸기의 상큼 발랄한 이미지와 편안하고 자유로운 어쿠스틱 음악이 잘 어우러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공연이 있는 날 또 방문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