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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인천 소방본부 제공)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소방본부(본부장 정문호)는 지난3일 한국119소년단 및 지도교사 등 46명이 참가한 가운데, 인천ㆍ일산ㆍ파주 등에서 안전체험 투어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2014년부터 시작해 올해 4회째로, 신규 소년단원 중 남동 및 서부소방서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는 지역119소년단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소년단은 서부소방서 정서진구조대를 방문하여 물놀이 안전교육 및 수상인명구조체험ㆍ소방정 탑승 등의 다양한 체험활동과 아래뱃길 주변 쓰레기를 줍는 봉사활동도 하였으며, 뒤이어 일산 아쿠아플라넷ㆍ파주 출판단지를 찾아 새로운 문화탐방의 시간도 가졌다.소방본부 관계자는 “학생들에게 안전에 관한 생생한 지식과 정보를 체험으로 배워갈 수 있도록 이런 자리를 마련했다.” 며, “안전의식을 어릴 때부터 심어 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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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6-04 11:19: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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