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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곳에서 순찰차를 보면 손을 흔들어 주세요!

늦은 밤 여성 안심귀가 지원활동중인 대이자율방범대<미디어 타임즈>
[미디어 타임즈 = 김무욱 기자]


대이자율방범대(대장 배수남)는 늦은 밤 여성들의 안전한 귀가를 위해 으슥하고 어두운 곳에서 여성이 손을 흔들면 안전한 귀가를 지원한다. 여성들이 어두운 거리를 다닐때 혹시나 하는 불미스런운 일이 발생할 수 있어, 사전에 방지하고자 순찰활동의 일환으로 여성 안심귀가를 지원하고 있다. 대이자율방범대는 범죄없는 동내를 만들기 위해 하루 3시간이상의 차량 순찰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우범지대라고 여기지는 곳의 순찰활동을 집중적으로 하고 있으며, 2016년 "자원봉사자의 날" 봉사왕 2명, 금장 1명, 은장 7명, 동장 5명을 배출한 참다운 봉사단체로 명성이 드높다.



대이자율방범대는 방범활동외 벽화봉사, 국립공원 자원활동, 수지침봉사, 헌혈활동, 교통봉사, 농촌 일손돕기, 동내 환경정화 활동등을 꾸준히 펼쳐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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