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인천서구, 음식물류폐기물 전용수거용기 세척 실시

서구, 음식물류폐기물 전용수거용기 세척 실시 모습. <ⓒ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하절기 음식물류폐기물로 인한 악취와 해충 등의 발생을 저감하기 위해 다세대 및 빌라 지역에서 사용하는 60리터, 120리터 음식물류폐기물 공동배출용기 세척을 12월까지 실시한다.



현재 서구 관내 다세대, 빌라지역 등에서 사용하고 있는 60리터, 120리터 공동배출용기는 총 2,600여개이며, 27,000여 세대가 사용하고 있다.



공동배출용기는 용기의 크기 상 건물 밖에 위치할 수밖에 없는데, 이로 인해 하절기에 악취 및 해충 등의 발생으로 주민들의 불편이 예상돼 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세척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서구는 올해 공동배출용기 세척을 위해 2개의 세척반을 구성하여 하절기에는 월2회, 그 외에는 월 1회 실시할 예정이며, 고압분사 스팀세척기를 이용하여 수거용기를 세척․ 소독해 청결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서구는 아파트에서 사용하는 120리터 공동배출 용기도 관리주체가 자율적으로 세척업체를 선정하여 세척비를 신청하면 세척비의 50%를 지원해 공동주택 주민들의 청결한 주거환경에 기여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더운 날씨에 음식물류폐기물이 쉽게 부패 돼 악취는 물론 각종 해충의 서식지가 되어 주민들의 불편을 초래할 수 있다”며, “수거용기 세척작업을 통해 보다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