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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토함산휴양림, 보훈가족 할인

경주 토함산 자연휴양림<미디어 타임즈>
[미디어 타임즈 = 배수남 기자]


경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정강수)이 6월 보훈의 달을 앞두고 경주 토함산자연휴양림을 이용하고자 하는 보훈가족은 연중 입장료 면제 및 시설사용료 30% 감면 할인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보훈가족에는 국가유공자, 독립유공자, 참전유공자, 5.18민주유공자, 고엽제휴유증, 특수임무 유공사 등 관련 법률에 따른 유공자와 가족이 해당된다. 토함산자연휴양림은 불국사와 석굴암을 품고 있는 토함산의 동쪽 기슭에 121ha 산림에 숲속의집, 산림 휴양관, 야영장, 체육시설을 비롯한 숲길 등산로, 삼림욕장 등 힐링과 심신치유의 명소로 사시사철 각광을 받고 있다 동쪽으로는 감포 해수욕장, 양남 주상절리, 양북 문무대왕릉, 서쪽으로는 불국사, 석굴암, 보문단지를 연결하는 중심에 위치하고 있어 역사문화체험과 휴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숙박시설로 인기가 높다. 공단 관계자는 “보훈의 달 뿐만 아니라 연중 보훈가족에게는 상시 할인을 실시하고 있으므로, 내륙과 해안 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고, 가족단위 휴양지로 안성맞춤인 토양산자연휴양림을 많은 보훈가족이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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