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골드, 토레니아 등 여름초화 500개 식재해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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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림4동 마을공동체, 꽃 심기 사업 추진 사진.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 동구 송림4동 마을공동체(회장 최인수)는 지난 26일, 여름을 맞이해 쾌적한 동네 환경 조성을 위한 꽃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오늘 행사에는 새마을 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주민자치위원회, 통장자율회 회원 10며 명이 참여했으며, 주민들이 자주 왕래하는 인중로 횡단보도 인근 도로변 공지에 메리골드, 토레니아 등 여름초화 500개를 식재했다. 오늘 행사에 참여한 박정례 새마을부녀회장은 “계절별로 예쁜 꽃을 식재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동네로 만들어 나가겠다”며“앞으로도 주민이 스스로 참여하는 우리 동네 가꾸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송림4동 마을공동체는 2015년 7월부터 자생단체원이 참여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 봉사활동, 집 고쳐주기 사업, 문화 복지 사업 등을 추진해왔으며, 금년에는 쾌적한 동네 환경 조성을 위한 꽃심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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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5-29 23:06: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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