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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부평구, 부동산 무료중개업소 대표자 간담회 개최

무료 중개업소 간담회 모습. <ⓒ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부평구는 지난22일 지역 내 한 식당에서 홍미영 구청장을 비롯해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부평지회 관계자와 무료중개서비스 지정업소대표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동산 무료중개업소 대표자 간담회’를 가졌다.홍미영 부평구청장은 이 자리에서 신규로 참여한 10개 중개업소에 ‘무료중개업소 지정서’를 전달하고,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부평구는 지난 2013년 인천 최초로 ‘저소득 이웃을 위한 부동산 무료중개서비스’를 도입, 부평구 부동산중개업자와 이용하는 구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 현재 정착단계에 접어들었다. 부동산 무료중개서비스는 기초생활 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다문화(새터민) 및 한 부모가정 등 사회 취약 계층에게 전·월세 5천만 원 이하 부동산을 계약할 때 무료중개업소를 이용하면 중개수수료를 감면해 주는 ‘자발적 재능기부 제도’다. 대상자들은 부평구청 홈페이지에서 무료중개업소를 검색하면 이용가능한 중개업소를 확인 할 수 있다.부평구 무료중개서비스는 출발 당시 36곳으로 시작했으며 2013년 15건, 2014년 12건, 2015년 16건, 2016년 20건, 2017년 현재 2건의 중개 실적을 올렸다.지금은 45개소가 무료중개업소로 지정돼 운영 중으로 2013년부터 최근까지 취약계층 이웃 65세대가 약 722만원의 무료중개 도움을 받았다. 홍미영 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5년간 시행된 부동산 무료중개서비스가 ‘더불어 사는 따뜻한 부평’의 발판이 되고, 이웃과 따뜻하게 소통하는 부평구가 되는 기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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