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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서, 5월 등산객 안전사고 급증 대비, 예방 홍보

5월 등산객 사고 4월에 비해 50% 증가... 각별한 주의 필요
5월 등산객 안전사고 급증 대비, 예방 홍보 모습. <ⓒ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남부경찰서(서장 조종림)가 6월 말까지 문학산 등 관내 등산로를 찾아 등산객들의 안전사고 유의를 당부하는 예방활동을 펼쳤다.국민안전처 통계에 따르면 매년 등산사고는 약 17%씩 증가하고, 특히, 5월 중 산악사고는 전월 대비 50%이상 급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등산사고는 실족,추락사고가 10,887건으로 가장 높았으며, 조난5,347건, 안전수칙 불이행2,541건 순으로 나타났다.이에, 남부서는 관내 등산로 중 등산객이 많이 몰리는 문학산을 찾아 등산객을 상대로 등산요령과 사고발생시 대처방법 등을 알리는 예방 홍보를 펼친다.이에, 조종림 남부서장은 “등산로에서 미끄러져 실족·추락되는 경우 골절상에서 그치지만, 과한 자신감으로 무리한 산행을 하거나 절벽과 같이 위험한 곳에서 사진을 촬영하려다 추락하는 것은 사망까지 이를 수 있다”며 “항상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등산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5월 등산객 안전사고 급증 대비, 예방 홍보 모습. <ⓒ미디어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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