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주안8동, 신생아에게 생애 첫 통장 발급 사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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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암 신협과 ‘신생아 생애 첫 통장 업무협약’을 체결모습.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 남구 주안8동 주민센터가 신생아에게 생애 첫 통장 발급 사업을 시작했다.주안8동 주민센터는 지난 22일 석암 신협과 ‘신생아 생애 첫 통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에 따라 주안8동 주민이 출생신고를 할 경우 통장 발급 희망자에 한해 1만원의 축하지원금이 적립된 통장을 지원한다.축하지원금은 석암 신협이 적립해 준다. 주안8동 주민센터 관계자는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고 있는 저출산문제 극복을 위해 동참해주신 석암 신협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사업을 계기로 산·관이 협력해 아이 키우기 좋은 마을을 조성하는 분위기가 형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주안8동 주민센터와 석암 신협이 공동으로 지역의 저출산문제를 해결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다.특히 주안8동 주민센터는 아이 키우기 좋은 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중고 육아용품대여소 ‘아이행복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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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5-23 18:59: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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