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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 국립공원 환경정화중인 베사모 회원들<미디어 타임즈> |
[미디어 타임즈 = 배수남 기자]
글로벌 베사모 봉사단(회장 김경한)은 2월 4일 경주 국립공원 환경정화 활동을 시작으로 하여 총 10회에 걸쳐 국립공원내 쓰레기를 치우는 등의 활동을 하며, 등산객을 대상으로 가져온 자신의 쓰레기를 되가져가기 운동도 함께 펼쳐 쾌적한 국립공원 만들기에 힘을 실었다. 국립공원 환경정화 활동을 하는 단체 중에는 남산지기와 천년미소등 83명의 국립공원 자원활동가가 활동하고 있는데, 여기에 글로벌 베사모 회원이 올해 추가로 자원활동가에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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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5-21 18:1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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