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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전 74일째 발화 포항시는 무슨 생각을...

지난 3우러 8일 가스전 화재
[미디어 타임즈 = 배수남 기자]


지난 3월 8일 포항시 대잠동 소재 폐철도 부지 공원화 사업으로 시추 작업 중에 가스가 분출되면서 불이 붙었다. 당시 사업성이 없다는 연구용역의 타당성 검토 결과가 있었으나 이를 뒤집고, 74일째 불이 붙어 포항의 명물로 거듭나고 있다. 30일이 경과된 시점에 1,000톤의 가스량으로 보도가 되었지만 74일째 지금도 분출되는 량이나 화염의 크기로 봐서는 언제 꺼질지 모르는 상황이다. 이제와서 포항의 관광 상품으로 만들겠다는 발상을 한다는 것이 의문스럽다. 가스압력이 상당한데 현 상태를 유지하여 관광자원으로 할용하는 것보다 상업화하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만약 초기 사업성 검토에서 제대로 검토를 했다면 70년대 해도 유전 상황보다는 발전적이지 않았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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