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모델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22일부터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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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구청 전경사진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 동구(구청장 이흥수)는 오는 22일부터 여성 및 보행약자를 대상으로 한 범죄예방을 위한 ‘여성안심귀가 서비스’를 시행한다.구에 따르면 최근 심야시간대 귀가 여성을 대상으로 한 성폭력 및 묻지마 범행 등이 많이 발생해 사회적 불안감이 증폭됨에 따라 여성안심귀갓길 확보를 위해 추진되며, 민·관·경 합동 치안 활동으로 불안감을 해소해 주민들의 체감 안전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여성안심귀가 서비스’는 자율방범대원이 매일 밤 9시부터 새벽 1시까지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차량으로 여성들을 집 앞까지 데려다 줌으로써, 야간에도 여성들이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한편 구 관계자는“여성안심서비스를 시작으로 다양한 시책을 개발해 여성·아동·학생 나아가 동구 주민 전체가 안전하게 생활 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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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5-18 17:22: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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