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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교119안전센터, 문학여성의용소방대와 합동으로 봉사활동 모습.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남부소방서(서장 김성기) 관교119안전센터는 18일 문학여성의용소방대와 합동으로 남구 관교동에 위치한 ‘천사의 집’을 방문해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위한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이날 봉사활동에는 3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거동이 불편해 스스로 씻지 못하는 노인들의 식사 및 시설 주변 환경정리 등 불편한 노인들의 손과 발이 되어주고 소외된 노인들의 외로움을 달래고자 말벗이 돼 담소를 나누는 등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또한 혈압 및 당뇨 측정과 요양원 종사자를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도 병행하여 실시하였다.소방서 관계자는 “오늘 어르신들의 행복하고 건강하신 모습을 보니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 이웃들을 위해 보다 다양하고 폭넓은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주민과 함께하는 참사랑 봉사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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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5-18 17:10: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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