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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구청소년수련관 전문체험활동(2016년 사진). ▲ (사진=인천 남구청 제공)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 남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자·몽·청’이 오는 20일 파주에서 전문체험활동 ‘도전! 카트왕’을 진행한다.행사에는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중학교 1~2학년 학생 4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수련관은 올해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온고지신 프로젝트’ 중 배움 분야를 주제로 예비 운전자로서 갖춰야 할 기본지식과 준법의식을 함양시키기 위해 이번 교육을 기획했다.수련관은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주말 전문체험활동을 진행하고 있다.프로그램을 통해 배움과 나눔을 주제로 매월 1회 청소년들에게 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한편 복권기금의 지원으로 운영되는 남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사업은 청소년들에게 활동, 복지, 지도 등 다양한 공적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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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5-18 17:08: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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