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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해경본부장, 최일선 안전관리 현장근무 체험

낚시어선 다중이용선박 안전관리 현장 점검
보령시 오천항의 낚시어선들이 나란히 정박해 있는 사진. <ⓒ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중부해양경비안전본부(본부장 이원희)는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아 5.18(목)부터 5.19(금)까지 중부본부 관내 최 일선 현장인 보령해경서 오천해경안전센터(보령시 오천면)를 방문하여 낚시어선 등 다중이용선박 안전 관리 및 연안해역 해상치안 현황을 점검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본부장이 직접 최일선 안전관리 현장근무를 체험하면서 관할지역 안전관리 및 치안수요를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국민의 안전과 치안을 담당하는 해경안전센터 근무자들과 간담회를 가지며 격무에 고생하는 현장 경찰관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업무유공자에 대하여 표창할 계획이다.오천항은 낚시어선(184척) 등 다중이용선박 입·출항이 많은 항·포구로 최근 봄철 성어기 낚시어선 낚시객들의 수요가 급증하여 오천해경안전센터는 지자체와 합동으로 낚시어선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중부해경본부 임근조 해양구조안전과장은 “본부장의 지휘철학인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로 사고예방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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