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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암업무협약모습.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부평경찰서 동암지구대(대장 신황권)은,지난 15일 부평구 십정동에 본점과 분소 2곳을 둔, 신성새마을금고와 공동체 치안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내용으로는 전화금융사기(보이스 피싱 등)에 대한 신속한 신고와 출동체계 구축, 십정1․2동 환경개선활동 공동 추진으로 안전한 치안확보, 금융기관 내 방범진단 협업으로 자위적 방범 체제 확립 등 상호 유기적인 협력치안을 통한 범죄예방활동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신황권 동암지구대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하여, 동암지구대와 신성새마을금고가 단단한 유기적 협력체계가 구축된 만큼, 금융업소 관련 범죄 제로화가 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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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5-16 14:2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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