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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 국립공원<미디어 타임즈> |
[미디어 타임즈 = 배수남 기자]
경주국립공원사무소(용석원 소장)는 5월15일부터 10월15일까지 5개월 동안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으로 설정하고 태풍,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으로부터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 및 공원시설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여름철 자연재난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경주국립공원사무소는 특별관리 대상지역(급경사지, 사고위험지구, 세월교 등) 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재난 발생시 재난안전대책상황실을 운영하여 각종 재난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 김창길 경주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여름철 재난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산행 전 일기예보를 확인하고, 특히 기상특보 발효시 국립공원 출입 통제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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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5-15 22:06: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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