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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소방서 주민이 자리 비운사이, ‘단독경보형감지기’울려 화재막아

주민이 자리 비운사이, ‘단독경보형감지기’울려 화재를 막은 사진. <ⓒ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홍기연 기자] 인천서부소방서(서장 김준태)는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설치로 주택화재 피해 저감사례가 많이 나타나고 있다.



지난 13일(금) 저녁 22시 21분경 서구 연희동의 한 빌라에서 거주자 A모씨는 화장실에서 흡연 후 담배꽁초를 쓰레기봉투에 버리고 잠시 자리를 비웠고 담배꽁초에서 화재가 발생해 연기가 발생하여 거실에 설치된 단독경보형감지기가 큰 소리로 울렸다.


이에 거주자 A모씨가 집으로 들어와 자체진화하였고 연기를 목격한 이웃 주민이 119에 신고하였다.



인천서부소방서 관계자는 “주택용 소방시설은 주택 내 화재에서 큰 화재와 인명피해를 막을 수 있는 중요한 소방시설”이라며“시민 모두가 주택에 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설치로 안전하고 따뜻한 서구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주민이 자리 비운사이, ‘단독경보형감지기’울려 화재를 막은 사진. <ⓒ미디어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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