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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트 화재, 관리실 직원이 소화기 사용으로 진화 사진.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홍기연 기자] 인천 서부소방서(서장 김준태)는 지난14일 아침 9시 20분경 서구 경서동에서 발생한 아파트화재에서 근무하던 관리실 직원의 소화기 사용으로 더 큰 화재를 막았다.신고자 민 모씨(여, 65년생)는 집에서 TV를 보던 중 밖에서 “펑”하는 소리가 나서 확인해보니 부속실에 연기가 자욱한 것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하였고
그 과정에 아파트 복도에 자동화재탐지설비가 작동하여 이를 확인한 관리실 직원이 분말소화기 1대를 이용해 자체진화하였다.인천서부소방서 관계자는 “초기화재에서 소화기 사용은 큰 화재와 인명피해를 막을 수 있는 중요한 소방시설”이라며“시민 모두가 소화기 사용법과 주택에 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설치를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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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트 화재, 관리실 직원이 소화기 사용으로 진화 사진. <ⓒ미디어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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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5-15 16:12: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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