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폐기물처리업체 화재 진압 모습.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홍기연 기자] 인천 서부소방서(서장 김준태)는 15일(월) 새벽 0시9분경 경서동 소재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신속히 출동해 진압했다.
이날 화재는 신고자 이 모씨(남, 55년생)가 경비 근무하던 중 공장동 벽면에서 화염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하였다. 화재가 발생한 공장 내부에는 산업폐기물이 많이 있어 이에 인천서부소방서 소방차량 12대와 소방대원 35명이 긴급 출동해 화재발생 3시간여분인 오전 3시 16분 완전 진화했다.
이 화재로 폐기물창고 공장 벽면 180㎡이 소실되는 등 약 1,160천원의 재산피해를 입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인천서부소방서는 정확한 화재경위 등에 대해서 아직 조사 중에 있다.
-
글쓴날 : [2017-05-15 16:10:02.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