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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속한 화재진압으로 계양산 산불 진압 모습.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홍기연 기자] 인천서부소방서장(서장 김준태)은 지난 3일 저녁 20시 17분경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펌프차 등 차량 41대와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 서구청 산불진화대 등 178명이 동원돼 1시간 30분여만에 진화했다. 이번 산불은 계양산 6부 능선에서 시작하였으며 1,500여평의 소나무 및 잡목 등이 소실됐다. 다행히 산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 으로 알려졌다. 자칫 대형 산불로 번질 수 있었던 화재를 소방서 측의 신속한 화재진압으로 막았으며 소방서 관계자에 따르면 정확한 화재원인 등은 조사중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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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5-04 13:16: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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