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5회 어린이날, 실종아동예방을 위한 홍보부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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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사전지문 등록 및 페이스페인팅 이벤트 사진.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남부경찰서(서장 조종림)는, 제95회 어린이날을 맞아 5일 문학경기장에서 실종아동예방 캠페인 개최 및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캠페인은 자녀들과 함께 어린이날 행사장을 찾아온 관람객들에게 미아방지 팔찌를 부착해 안전한 행사를 즐길수 있도록 하며, 이날의 핵심 이벤트로 현장 지문사전등록과 페이스 페인팅을 진행 할 예정이다.또한, 행사장 내 싸이카 존과 기마경찰대 체험존을 설치해 아이들이 승차해보는 등 경찰을 직·간접적으로 체험 할 수 있는 부스를 여러개 만들어 기억에 남는 어린이날이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조종림 남부경찰서장은 ”큰 규모로 행사가 열리는 만큼 직원들은 미아방지에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라며, 추가적으로 아이들이 사전지문에 많이 등록 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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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5-04 13:03: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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