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도 관내 중요교차로 배치 교통정리 및 대대적인 단속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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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 반칙행위 단속 총력 사진.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남부경찰서가 이번 달 17일 종료되는 교통반칙 행위 단속에박차를 가하고 있다.인천남부경찰서 교통안전계는 지난 29~30일, 주말에도 관내 교통체증이 심각한 교차로 일대로 나와, ‘꼬리물기’‘정지선 위반’ 등으로 체증을 유발하는 운전자를 대상으로 집중단속을 실시했다.이날은, 주말에 특히 고속도로와 인접해있어 교통체증을 겪고 있는 신기시장 사거리, 동양장사거리, 도화ic 교차로에서 단속활동을 펼쳤다.위와관련, 교통안전계 이동연 경사는“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주말을 보낼 수 있도록 중요 교차로에서 교통정리를 지속 실시할 것이며”“위반 운전자분들에게는 원칙적인 단속활동을 펼칠 것이다”고 말했다.한편, 남부경찰서는 교통 반칙행위와 더불어 5월 17일까지 추진중인 3대 반칙에 있어 남은 기간, 집중단속을 펼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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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5-01 13:23: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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