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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 교통안전을 위한 경로당 교육 모습.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남부경찰서(서장 조종림)는, 지난 28일 인천 남구 문학동 소재 문학동분회 등 경로당 3곳을 방문해 노인들을 대상으로, 무단횡단 금지, 야간시간 보행법 등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지난해 교통사고 사상자 중 39%가 65세 이상의 노인(인천 남구 통계)들로 나타남에 따라 남부서는 노인 교통사고 예방 대책에 대비하기 위해 경로당 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이날은 문학동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심야시간 골목길 교차로 사고, 무단횡단 사고 등 노인들에게 특히 취약한 교통상황과 실제교통사고 사례를 설명했다.끝으로, 횡단보도 보행, 심야시간 밝은 계통 옷 착용 등 교통 위험요소들을 사전에 예방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주고, 예방법이 곧 자신의 안전 이라는 점을 인식시켰다.한편, 조종림 남부서장은 “노인분들이 교통사고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예방법을 꼭 숙지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 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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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4-28 12:28: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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