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부평구(구청장 홍미영)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지난 26일 정서순화와 유대감증진을 위해 인천대공원에서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봄 소풍 ‘봄길행진’을 진행했다.이번 문화체험은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여가활동 기회를 제공, 사회인으로 적응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학교 밖 청소년들은 집단 활동을 통해 관계형성과 소속감을 회복하는 기회를 갖고 만족감을 나타냈다.부평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만 9세에서 24세의 학업 중단 청소년을 대상으로 개인 상담과 심리검사 및 집단 상담과 같은 상담지원, 1:1 학습멘토링 및 스마트교실, 검정고시 대비반 등을 통한 학업지원, 직업체험, 자격증취득, 취업연계 등을 통한 취업지원 사업을 벌이고 있다.더불어 건강검진, 성장캠프, 문화체험, 동아리활동과 같은 다양한 자립지원 프로그램을 전액무료로 운영 중이다. 신청방법과 프로그램 안내는 홈페이지(http://1388.icbp.go.kr),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1388icbp/), 전화(☎509-8918~9)로 확인 가능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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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4-28 12:04: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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