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전통 사찰 방범 진단에 나선 포항 남부서<미디어 타임즈> |
[미디어 타임즈 = 배수남 기자]
포항남부경찰서(서장 오동석)는 불기2561년 부처님오신날(5.3)을 맞이하여 지난 24일부터 관내 전통사찰 7개소 포함 76개소에 대해 불전함 시줏돈 절취 등 사찰 대상 범죄예방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전년 부처님오신날(5.14) 전후 절도, 폭력 등 5대범죄가 발생하지 않은 만큼 올해에도 사찰대상 범죄가 발생치 않도록 범죄예방진단팀(CPO), 파출소장이 직접 관내 사찰을 찾아 사찰 진입로 및 주변 취약개소를 일일이 살펴보고 불전함에 경보기가 설치되어 위험시 주위에 알릴 수 있도록 하는 장치가 되어있는지 여부, CCTV, 방범창 등 이상 유무 등을 확인하고 있다. 특히, 부처님 오신날 당일에는 사찰 주변 순찰활동을 강화하여 범죄분위기를 사전에 제압하고 교통체증에 대비하여 주요 교통혼잡 예상지접에 교통경찰관을 배치하여 교통소통 관리를 병행하여 실시할 예정이다.
-
글쓴날 : [2017-04-27 20:51:24.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