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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경찰서 녹색어머니회 발대식 참여, 교통 수신호 교육

교통수신호 교육 모습. <ⓒ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서부경찰서 검단지구대(경감 박봉수)에서는, 27일 안전한 통학로를 위해 노력하는 녹색어머니회 발대식에 참석했다.녹색어머니회는 자녀 및 초등학교 학생들의 등교시간에 차량이 많은 주요 도로 및 횡단보도에서 아이들이 안전하게 통학 할 수 있게끔, 횡단보도를 위험으로부터 사수하고, 차량 정리에 힘을 쓰고 있다. 이에, 검단지구대에서는 경찰관이 직접 녹색어머니들에게 효율적으로 그리고 안전하게 교통정리를 할 수 있도록 차량을 정지시키는 등 각 종 수신호를 직접 순차적으로 보여주며, 교육하였다.우리는 현재 3대 반칙 행위 근절을 위해 모든 경찰, 국민들이 힘써 나가고 있다. 교통반칙은 위 3대 반칙 중 하나로써, 음주운전, 난폭·보복운전, 얌체 운전 등이 있다.그 중, 우리 국민들은 우리 아이들의 등굣길을 위해 음주운전은 물론이고, 숙취운전도 절대 허용 되서는 안 되는 행위이며, 아이들의 등굣길은 스쿨존으로서 다른 장소보다 주위를 살피고 운전을 하여야 함에도 과속을 하거나, 신호가 바뀌고 녹색어머니들이 교통정리를 함에도 불구하고 자기 자신만을 생각해 이를 무시한 채 운전을 하는 성숙치 못한 사람들이 많다.이에, 경찰관과 녹색어머니는 어린이 통학로 내 교통반칙행위 Zero화를 위해 힘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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