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 교통 안전망 점검 등 현장중심의 안전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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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원항(충남 서천군)에 입항한 낚시어선을 해양경찰이 안전관리를 하고있다 |
중부해양경비안전본부(본부장 이원희)는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아 4.27(목)부터 5.30(화)까지 중부본부 관내 최 일선 현장을 방문하여 낚시어선 등 다중이용선박 안전 관리 및 연안 해역 해상치안 현황을 점검한다.이번 점검은 4.27(목) 태안해경서 학암포안전센터(충남 태안)를 시작으로 5.01(월) 평택해경서 궁평항(경기 화성), 5.18(목)~5.19(금) 보령해경서 오천항(충남 보령), 5.30(화) 인천해경서 진두항(인천 영흥도)을 직접 점검할 계획이다.먼저, 태안화력발전소 등 국가중요시설 및 가로림만 내측해역을 관리하는 태안해경서 학암포안전센터를 방문하여 철저한 안전관리로 해양사고를 예방하고 사고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도록 당부할 계획이다.또한, 중부관내 낚시어선 및 유·도선 등 다중이용선박 입·출항이 많은 주요 항포구의 치안과 안전을 담당하는 해경안전센터를 순차적으로 방문하여 업무현황 청취와 선착장 출·입항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업무유공자를 표창할 계획이다.중부해경본부 해양안전계 신덕식 계장은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로 사고예방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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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4-27 10:49: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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