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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앙성결교회, 어려운 이웃에 달걀 120판 쾌척

인천중앙성결교회 달걀 전달 사진. <ⓒ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 남구 숭의2동은 21일 달걀 120판을 지역 내 저소득 취약가정에 전달했다. 달걀은 인천중앙성결교회가 지원, 복지통장이 독거노인, 노인부부, 장애인 등 저소득 취약가정 120세대에 달걀 1판씩을 전달했다.최근 달걀값 급등으로 구매가 어려웠던 달걀을 전달받은 세대들은 고마움을 표현했다.안덕수 인천중앙성결교회 목사는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작은 정성을 통해 이웃의 건강과 안부를 챙길 수 있어 너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전영범 숭의2동장은 “지속적인 이웃사랑과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인천중앙성결교회의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숭의2동의 어려운 이웃 분들이 풍성한 복지서비스를 받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한편 인천중앙성결교회는 평소에도 밑반찬 나눔 사업과 쌀 기증 등 지속적인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특히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잔치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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