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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부평소방서, 굴포천역에 주택용 소방시설 랩핑 홍보 펼쳐

굴포천역에 주택용 소방시설 랩핑홍보 모습. <ⓒ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부평소방서(서장 노경환)는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7호선 굴포천역에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알리기 위해 출구 계단에 ‘랩핑’방식으로 설치해 홍보활동을 펼쳤다. 굴포천역은 인근 대단지 아파트와 대형마트, 체육관, 경찰서 등 일평균 9,000여명 이용하는 역으로 시민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출구를 사전에 조사하여 선정하였고, 주택용 소방시설이 무엇인지 알리고 구비토록 홍보해 보급률 증가에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홍보 랩핑을 본 한 시민은 “평소 화재에 대해 막연한 생각에 대비하지 않았는데 주택용 소방시설에 설치에 대한 필요성을 느꼈고, 역과 연결된 대형마트에서 주택용 소방시설도 판매한다고 하니 가는 길에 구비해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소방서 관계자는 “최근 3년간 전체 화재의 약 25%, 화재 사망자의 약 60%가 주택에서 발생했다”며“주택용 소방시설은 우리 모두 갖춰야 할 안전 필수품으로 가정의 행복과 화재 안전을 위해 꼭 구비해 두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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