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령대별 눈높이 교육 및 다양한 녹색생활 체험활동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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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림아뜨렛길 기후학교 사진.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 동구(구청장 이흥수)는 오는 12월까지 송림아뜨렛길 다목적실에서 2017년도 기후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구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기후변화로 인한 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다각적인 녹색환경 교육을 통해 지구온난화의 대응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이번 교육은 유치부와 청소년부 성인부로 나누어 연령대별 눈높이 특성화 기후변화 교육 및 녹색생활 체험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유치부는 ‘북국곰에게 무슨일이’라는 주제로 나무목걸이 만들기, 아쿠아리움 만들기, 모래테라리움 만들기 ▲청소년부는 ‘뜨거워진 지구이야기’를 주제로 지구지킴서약 나무 꾸미기, 솔방울 종이컵 및 주머니 방향제 만들기 ▲성인부는 ‘생활 속 녹색실천! 내가 지킨 녹색지구’라는 주제로 에코백, 천연제습제, 주머니 방향제 만들기 등 재미있고 다양한 녹색생활 체험활동도 마련했다.교육 신청은 동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해 팩스(032-770-6569) 또는 이메일(lkw5441@korea.kr)로 접수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구청 안전관리과 녹색안전팀(032-770-6447)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에너지와 자원을 절약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배워 저탄소 녹색도시 동구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많은 주민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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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림아뜨렛길 기후학교 사진. <ⓒ미디어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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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4-19 10:5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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