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처방문 버스투어」운영
인천 중구는 오는 25일 기업 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의 일환으로 기업탐방「구인처방문 버스투어」를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선창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현장 방문을 통하여 근무환경을 미리 체험함으로써, 기업현황 및 직무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소통의 시간을 제공하여 입사를 위한 문턱을 낮추기 위한 취지로 추진된다. ㈜선창산업은 작년부터 시행된 합판제재사업부의 교대제 전환(2교대→3교대), 정년연장(57세→60세), 임금피크제 실시로 올해 60명의 신규 인력을 상·하반기로 나눠 채용한다고 밝혔다. 인천고용복지+센터와 인천중소기업청과 협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제조업과 서비스업 간의 격차 해소 등 산업, 기업 간 양극화 해소에 기여한다.중구 관계자는 “구인처방문 버스투어를 통해 구직자의 의견을 수렴하고 기업 현장중심의 인력수급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구인처방문 버스투어」참여에 대해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경제정책과(☎ 760-6926,6927), 인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 440-495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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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4-19 10:37: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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