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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 대잠동 폐철도부지 가스전에 불<미디어 타임즈> |
[미디어 타임즈 = 배수남 기자]
지난 3월 8일 포항시 대잠동 소재 폐철도 부지 공원화 사업으로 시추중에 가스가 분출되면서 불이 붙었다. 당시 사업성이 없다는 연구용역의 타당성 검토 결과가 있었으나 이를 뒤집고, 50여일째 불이 붙어 포항의 명물로 거듭나고 있다. 30일이 경과된 시점에 1,000톤의 가스량으로 보도가 되었지만 50여일이 지난 지금도 분출되는 량이나 화염의 크기로 봐서는 언제 꺼질지 모르는 상황이다.
과연 대잠동의 가스전이 포항의 명물로 남아있을지 생각해 보아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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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4-18 21: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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